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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일본야구 소식

타선의 두꺼움으로 1위를 독주하는 히로시마, 마루는 오 사다하루 이후 시즌 출루율 5할을

選手層の厚い広島打線の中で大黒柱の働きを見せる丸(写真中央)。今季は王貞治氏以来2人目の「シーズン出塁率5割」を視野に入れる


구단 사상 첫 리그 3연패를 향해서 전반기를 1위로 반환점을 돈 히로시마。2위 이하가 모두 5할 승률을 밑도는 이상 사태 중에, 저금 11로 2위・거인에 6 게임차로 따돌린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다만、연속 제패를 달성한 지난 2년과 마찬가지로、2위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전반기를 종료했지만、올해는 약간 양상이 다르다。


 올 시즌과 같이 2위 이하의 팀이 모두 승률 5할을 밑돌았던  2016년은、52승 33패 2무로 2위・거인에게 10게임 차。그리고 작년 시즌은 52승 29패 2무로 2위・한신에게 8게임 차로、모두 승률 6할을 넘는 절대적 강함을 보였다。하지만、올 시즌은 43승 32패 1무로 승률 5할 7푼 3리。 과거 2년、리그 우승의 발판이 된 교류전도、올 시즌은 7승 11패로 14년 이후로 패배가 더 많았다。작년까지 같은 압도적 강함은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고전의 요인이 된 것은 투수진。교류전에서는 팀 방어율 5.60으로 12 구단 워스트。 시즌 전체로서의  방어율도 전반전 종료 시점에서 리그 4위의 4.08로 침체 되어있다。


 이 부진의 투수진을 커버하고 있는 것이、팀 타율、득점은 리그 톱、홈런 수도 공동 2위의 타선이다。과거 2년도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리그 연속제패의 원동력이 된 공격력이、이번 시즌도 팀을 지탱하고 있다。「2018년형 붉은 헬멧 타선」은、이대로 세・리그에서는 거인 이외는、밟은 적이 없는 영역에 있는 리그 3연패로 팀을 이끌 수 있을 것인가?

올해도 “타나키쿠마루(타나카 코스케, 키쿠치 료스케, 마루 요시히로의 앞 글자를 땀)”가 타선의 근간

「2018년형 붉은 헬멧 타선」에도、근간이 되는 것은 타나카 코스케、키쿠치 료스케、마루 요시히로의 “타나키쿠마루”인 것은 변함이 없다。이번 시즌도 타나카、키쿠치의 두 선수만 전반기 76 시합에 풀로 출장하고 있다。마루는 4월 말에 시합 중 오른쪽 다리 부상으로 약 1개월의 이탈이 있었지만、1번부터 3번까지의 타선은 부동이라고 말해도 좋다。


 타나카는 타율 2할 5푼 8리、키쿠치 역시 2할 5푼으로 1、2번으로서는 약간 부족한 숫자이지만、타나카는 리그 3위 타이의 51사구로 출루율 3할 8푼、키쿠치는 역시 3위의 14 희생타로、각자 역할은 해내고 있다。 키쿠치는 2번 타자이지만 8홈런으로 일발 한방의 매력도 있다。


 그리고、이번 시즌의 타선의 중심이 되는 것이 마루。이탈 기간이 있었지만、타율3할 3푼、17홈런으로 타이틀 싸움에 뛰어들 정도로 호성적을 남기고 있다。모두가 놀란 만한 출루율은 전반기 종료 시의 숫자가 4할 9푼 8리로、NPB에서는 과거에 저 오 사다하루 씨 (후쿠오카 소프트 뱅크 회장)만이 기록하고 있는「시즌 출루율 5할」에 도전하고 있다。4번을 치는 스즈키 세이야가「3번의 빅헤드 몬스터가 항상(찬스)돌려주고 있으니까」라고 말할 정도로、마루가 포인트 게터뿐만이 아니라、연결 역할로서도 득점력 업에 공헌하고 있다。


 스즈키는 작년 시즌의 오른쪽 엄지발가락 골절의 영향으로 개막 직후에 약 3주간의 이탈이 있었지만、전반기는 타율 2할 9푼 6리、12홈런、44타점으로、4번 타자로서 합격점의 숫자를 남기고 있다。그 스즈키의 부재시에 4번을 맡는 적이 많은 마츠야마 류헤이는、타율 3할 1푼、7홈런、44타점으로 클린업의 일각으로서 존재감을 발휘。작년 시즌 충격 데뷔를 보냈던 바티스타도 43 시합에 출장하며 13홈런의 특색을 보인다。


이번 시즌 타선의 특징으로서、하위타선의 탄탄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 필두로서 “때리는 포수” 아이자와 츠바사다。이시하라 요시유키、이소무라 요시타카와 번갈아 가면서 출장해서 규정타석 부족이지만、타율 3할 3푼 9리、9홈런을 마크。팜 시절에는 프레쉬 올스타로 웨스턴 리그의 4번도 맡았던 적이 있는 타격이 개화했다。


 또한 전반기의 핵심적 선수라고 말할 수 있는 프로 4년째의 노마 타카요시。작년 시즌까지는 대주자、수비 요원이었지만、속구에 대한 대응력이 과제였던 타격이 향상되며、마루가 이탈했던 사이에 외야의 한쪽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었다。


 작년 시즌、프로 10년째에 첫 규정 타석을 채우며、타율 3할을 마크했던 아베 토모히로가 극도의 부진에 빠져있던 3루 포지션에는、미마 유우키、쇼지 하야토 등이 기용되었지만、실적에서 한발 리드하는 니시카와 류마가 、천재적으로 승부에 강한 타격으로 하위타선의 득점원이 되고 있다。


 이외에도、출장 시합 수는 줄었지만、시합에 나오면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는 아라이 타가히로와、일발 장타가 기대 가능한 엘드레드 등、실적이 있는 베테랑도 벤치에 대기하고 있다。선수의 컨디션이 좋고 나쁜 것은 피할 수 없지만、1、2군을 왔다 갔다 하는 시모즈루 코우、타카하시 히로키 등、부진한 선수를 커버하는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도 많다. 선수층의 두꺼움이 팀의 강함이 되고 있다。

「이시이 코치가 남긴 것을」을 수행

 작년 오프시즌에 현재의 강력 타선을 구축했던 이시이 타쿠로 전 타격코치가 퇴단(도쿄 야쿠르트로 이적)。영향이 걱정 되었지만、지금은 그런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소문 무성했던 구단 OB등의 거물 코치의 초빙도 없이、작년까지 이시이 코치와 3인 체제를 구축했었던 히가시데 아키히로、무카에 유이치로 양 타격 코치가、현재의 타선을 총괄하고 있다。


 시즌 전、히가시데 코치는「지도 경력도 길고、그런 신 같은 레벨의 것을 하라고 말해도 무리」라며 이시이 코치의 부재의 영향을 이야기했지만、「팀으로서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다」라며、지금까지 해온 것의 계속을 강조하고 있다。「타격에 관련해서、이기기 위해서 해야 할 것은 한정돼 있다」라고 말하는 것처럼、각 선수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이해하고、실천을 할 수 있는 것이、현재의 높은 득점력을 이어 나가고 있다。


 게다가 히가시데 코치는「이시이씨가 하다가 남긴 것」으로서、「좀 더 성장하지 못한 선수、1군에 정착하지 못한 선수의 레벨업으로 선수층을 두껍게 하는 것을 작년 가을부터 몰두하고 있다」하며 이야기 했다。이시이 코치가 그 후보 선수로서、자주 이름을 올린 것이 노마와 도바야시였지만、그 중에서 노마가 현 체제에서 겨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군에서 승격한 선수가 활약한다는 의미로는、아사야먀 토요、모리카사 시게루 2군 타격 코치의 존재도 잊어서는 안된다。특히 아사야마 코치는、그 타격이론과 높은 지도력을 평가하는 목소리가 많다。


 역사상에 남을 강력타선으로 리그 3연패를 향해 쉬지않고 달리는 팀이지만、과거 2년간 타격 3부문(수위타자、홈런왕、타점왕)의 타이틀을 획득한 선수는 없다。그런데도 리그 톱의 득점 수를 기록 가능한 총전력의 높이、선수층의 두꺼움이、제 2차 황금기를 구축해나가고 있다「2018년형 붉은 헬멧 타선」의 키워드라고 말할 수 있을것이다。


(大久保泰伸/ベースボール・タイムズ、成績はすべて前半戦終了時のも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