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창설 초기의 명투수, 고 사와무라 에이지씨를 기념한 [사와무라 상]의 선고위원회(호리우치 츠네오 위원장)가 30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센터럴리그 최다승과 최우수방어율에 빛난 거인의 스가노 토모유키(28)가 처음으로 선정되었다.
거인에서 수상은 2002년 우에하라 고지 이후, 15년만이다.
선발 완투형의 투수가 대상으로 선정 기준은 15승, 150탈삼진, 10완투, 방어율 2.50, 200이닝, 25시합 등판, 승률 6할로 총 7가지의 조건이 있다.
이번 시즌 스가노는 17승 5패, 171탈삼진, 6완투, 방어율 1.59, 투구이닝은 187과 1/3이닝으로 등판은 25시합, 승률 7할 7푼 3리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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