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치: 이번 작품의 특징은?
프로듀서
나리: 선수나 스탭과 연봉으로 계약하는 시스템으로 바꼈습니다.
페넌트 담당 프로그래머
야마키치: 전작에서는 오프 시즌만 구단 자금을 사용하는 시스템이었죠.
나리: 이번 작품은 4년만의 개발이었지만, 다음 작품에서는 연봉제를 도입하고 싶다고 계속 생각해왔기에, 그것이 겨우 실현되었습니다.
굿치: 다년 계약도 맺을 수 있게 된거죠?
나리: 네. 선수가 FA권리를 취득하는 시기를 내다보고, 다년 계약을 맺어두면 한 동안 선수의 유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굿치: 다년 계약은 1년 계약보다 비싼가요?
나리: 기본적으로 계약 기간이 길수록 1년당 계약 금액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FA 권리 취득이 가까운 선수와 장기 계약을 하면 아주 비싸지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창 성장하는 젊은 선수는 다년 계약을 꺼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KEN: 선수 특성으로 「해외 지향이 강함」이 있어서, 이게 붙은 선수와는 다년 계약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페넌트・스타 플레이어 담당 디자이너
KK: 구단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같은데, 수입 쪽은 어떻게 되나요?
디렉터
나리: 홈게임의 「관객 동원률」의 연간 평균에 따라서 구단 자금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관객 동원수가 아니라서 구단에 따른 유리, 불리는 없습니다.
시미켄: 1 시합 관객 동원률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디렉터
나리: 팀 순위가 높거나, 연승을 하거나 하면 관객 동원도 올라갑니다.
KK: 하위 팀이라면 빡셀 거 같은 느낌이네요.
나리: 하위 팀은 조금만 연승하는 것만으로도 동원율이 오르거나, 연패하는 경우에도 그게 길게 계속되면 역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마츠킨: 선수의 인기도 영향이 있나요?
디자인 총괄
나리: 능력이 높은 선수가 많이 있으면 올라갑니다.
KEN: 드래프트 상위 지명 선수가 첫 주전 시합을 뛰거나 하면 오르거나 합니다.




TOY: 선수와의 계약 변경은 어떤 느낌이죠?
개발혼 슈퍼바이저
야마키치: 선수의 희망 연봉에 대해서 얼마를 줄지 결정하는 것이죠.
나리: 이번 파워 프로에 있던 「팀 애정」이라는 파라미터를 도입했습니다. 팀 애정은 선수의 컨디션이나 FA의 편리함 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적극적으로 시합에 사용하거나 하면 오릅니다. 계약 변경에서 희망 연봉보다 높게 주면 오르고, 낮추면 내려가게 됩니다.
피로시키: 안일하게 희망 연봉보다 낮게 주는 것은 위험하네요.
페넌트 담당 프로그래머
KEN: 이듬해 성적에 바로 영향이 가니깐.
KK: FA 때의 연봉 랭크 (A~C)라든가, 인적 보상이나 금전 보상도 들어가 있네요.
나리: 자구단에서 FA 선언한 선수와 연봉 랭크C의 선수는 몇 명이라도 교섭 가능하지만, 연봉 랭크 A, B의 선수는 최대 2명까지 교섭 가능합니다.
시미켄: 연봉 A, B의 선수를 획득한 후 보호 선수를 고르는 것은 구단 오너의 기분을 꽤 느낄 수 있죠.
KK: FA 교섭을 쉽게 할 수 있는 코치는 있나요?
나리: 전 소속 구단이 관동이라면 관동이, 관서라면 관서가 조금 유리하거나, 선수의 출신지에 가까운 구단이 유리하거나 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마츠킨: 그런 곳도 보는구나.

나리: 최종적으로 선수의 희망 연봉에 얼마를 더 얹어 주는지가 큽니다. 희망 연봉의 3배라면 상당히 유리하게 됩니다.
TOY: 코치의 연봉은 교섭 가능해요?
나리: 스탭의 연봉은 능력으로 결정되기에 교섭은 하지 않습니다. 드래프트 선수를 획득하는 경우나 새 외국인 선수를 획득하는 경우도 계약금과 연봉은 고정입니다. 계약 가능한 것은 선수의 다음 시즌 계약과 FA 교섭, 해외에서 귀국 선수 교섭 등입니다.수와
피로시키: 이번에 새 외국인 선수를 획득할 때에 계약금과 연봉이 상당히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나리: 능력이 높은 것 같은 선수라면 4억, 5억은 당연히 필요하게 되어버렸네요.
계
마츠킨: 구단 자금이 부족해서 낑낑대면서 플레이하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네요.
나리: 초기 설정에서는 팀 옵션 설정의 「구단 자금』쉬움 레벨로 설정되어 있기에, 돈으로 고생하는 플레이를 즐겨볼려면 어려움 레벨로 변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록
굿치: 이번에는 기록 같은 것도 진화한 것 같네요.
나리: 선수의 연도별 기록과 타이틀 역사가 들어갔습니다. 일본 시리즈와 클라이 맥스 시리즈, 올스타의 자세한 정보 등도, 30년 분을 관람 가능하게 되었으며, 파워 프로에 있던 역대 멤버와 선수 명단, 야구 전당 등도 들어가 있습니다.
어떤
KK: 꽤 충실한 느낌이네요.
낌
나리: 역대 기록 등도 TOP 10부터 TOP 30까지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TOP 10이라면 상당히 전설적인 기록들이 줄지어 있어서 랭킹에 들어갈려면 상당히 멀어보이죠.
TOY: 투수의 TOP 10쪽은 엄청난 기록뿐이네. TOP 30까지 되면 할 만할지도.

나리: 전구단 연도별로 각 선수에 대해서 입단 후의 성적과 실적 평가(S~D)등을 볼 수가 있습니다. 추가로 통계 정보로서 수비 위치별 획득 비율이라든가, 몇 %가 타이틀을 획득했는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EN: 나중에 돌아보면 이 연도는 풍작이었다던가, 이 연도는 망했다던가를 볼 수 있어서 재미있네요.
시미켄: 하위 지명의 선수가 활약해주면 상당히 기쁘네요.
나리: 어느 해에 지명한 선수 모두가 실적 평가 A이상이 된 적도 있었는데, 현재 소속 구단을 보면 모두 다른 구단에 있어서, 복잡한 기분이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피로시키: 팀이 강할 때는 반드시 드래프트에서 획득한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거네요.
나리: 해를 거듭할수록 여러가지 기록이 남기에, 그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시미켄: 설정에서 「1군, 2군의 자동 교체」와 「베스트 오더」를 끄고, 시합은 전부 「결과를 본다」. 몇 년이라도 플레이 하면서, 이런 팀 운영에 특화된 즐기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그 외
TOY: 올해부터 프로야구의 1군 등록 정원이 29명으로 늘었습니다.
나리: 물론 대응하고 있습니다.
KK: 요전에 드래프트 회의의 지명 순서 룰 변경이 발표되었죠.
나리: 역시 그건 맞추지 못 했습니다. 어떻게든 업데이트에서 대응할려고 생각중입니다.
마츠킨: 이번 작에서 「봇쨩 스타디움」과 「마스캇토 스타디움」이 들어갔는데...
나리: 네. 2019년도 실제 일정에 들어가 있으며, 그 이후도 나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페넌트 레이스 모드에서는 프로 스피 숍에서 구장을 구입하지 않아도 등장합니다.
시미켄: 일본 시리즈 룰도 실제로 비슷해졌다든가.
나리: 그렇네요. 제1 ~ 7전은 연장 12회까지 무승부가 있죠. 제 8전 이후는 비기면 재시합을 합니다. (실제 룰에서는 제 8전 이후는 연장 이닝 제한이 없습니다.)
굿치: 아까 선수 특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해외 지향이 강함」외에 어떤 것이 있나요?
나리: 「특수 능력이 성장하기 쉽다」, 「급성장」, 「루키 각성」, 「이적 각성」, 「2년째 징크스」, 「코치에 적합」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TOY: 현역 선수에게 붙어 있나요?
나리: 현역 선수에겐 붙어있지 않습니다. 중간에 붙을 수도 있습니다. 드래프트 선수와 새 외국인 선수에겐 처음부터 붙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굿치: 획득 전에 무엇이 붙어있는지 알 수 없나요?
나리: 알 수 없습니다. 획득한 타이밍에 뭐가 붙을지 결정됩니다. 「급성장」, 「2년째 징크스」등은 획득한 타이밍에 알 수 없고, 발동되는 해가 되면 보여지게 됩니다. 불꽃 마크가 붉으면 플러스 효과, 푸르면 마이너스 효과가 되고, 효과도 대, 소 2종류가 있습니다. 발동이 종료되면 불꽃이 회색으로 변합니다. 불꽃 마크가 없는 것은 항상 발동 효과입니다.
야마키치: 「2년째 시즌 징크스」는 붙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나리: 드래프트 선수와 새 외국인 선수를 획득하면, 제일 먼저 선수의 특성이 붙어 있는가? 하고 체크합니다. 또, 매년 개막일에는 새로운 것이 발동 되지 않았나?하고 체크합니다.
KK: 「코치에 적합하다」는 뭔가요?
나리: 코치로 전향하면 확실하게 육성력과 분석력이 A가 됩니다. 이번 코치는 년수가 경과하면 연봉이 올라가거나, 성장만이 아닌 고령이 되면 능력이 내려가는 상황도 있어서, 성장한 그대로 계속 바뀌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겠네요.
야마키치: 코치 교대 타이밍을 신경 쓸 필요가 있기에, 그 때 「코치에 적합하다」선수는 중요하게 쓰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굿치: 선수 특성은 여러가지가 있어서 재미 있을 거 같네요.
마지막
나리: 년수 무제한으로 플레이하고 싶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아직까지 페넌트 레이스 유저로 30년을 플레이한 유저는 유감이지만 2%도 안됩니다. 8할 이상의 사람이 5년까지 밖에 플레이하지 않습니다. 더욱 더 오래 플레이 하기 위한 구조나 매력이 부족하지 않나? 하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여러가지가 성숙해지면 년수 무제한 플레이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야마키치: 하고 싶은 것은 아직 많이 있으니깐요.
피로시키: 느긋하고 길게 오래 플레이 해주시면 기쁠 거 같아요.
나리: 유저로 부터 온 의견이나 바라는 것 등은 반드시 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참고할만한 것도 많기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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