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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일본야구 소식

키누가사 사치오 서거, 향년 71세

衣笠祥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프로야구 히로시마에서 2215 시합 연속출장 세계기록을 수립하며, 「철인」이라고 불렸던 키누가사 사치오씨가 서거했다고 24일 알렸다.。71세。교토 출신。

 교토의 헤이안 고등학교(현 류고쿠다이헤이안 고등학교)에서 1965년、히로시마에 입단하며 포수에서 내야수로 전향。87년의 현역 은퇴까지 히로시마에서만 선수 생활을 했다。호쾌한 풀 스윙에서 나오는 강타가 특기로、75년 구단의 세・리그 우승에 야마모토 코지와 함께 주포로서 활약。「붉은 헬멧 선풍」을 일으켰다


 79년에 사구를 맞아서 견갑골이 골절된 적도 있었지만、다음 날 시합에 대타로 나와서 강하게 배트를 휘둘렀다。불굴의 투지로 출장을 쌓아나가며、80년에는 프로야구 신기록의 1247 시합 연속 출장을 기록했다。87년 6월에는 당시의 메이저리그 기록이었던 루・게릭의 2130 시합을 앞지르며 국민영예상을 수상。이것은 96년 메이저리그의 칼・립켄이 기록을 다시 쓰기까지 세계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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