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주니치, 한신, 라쿠텐에서 감독을 역임, 1월 4일에 70세로 서거한 호시노 센이치씨의 [고별회]가 28일, 오사카 시내에서 열렸다. 한신시절에 훈도 받아서, 2003년에 18년만의 리그 우승을 함께 이뤄냈던 가네모토 토모아키 감독은 조문에서 눈물을 흘리며, “올해 반드시 우승하겠으니, 천국에서 “잘했다”하고 말 걸어 주세요. 우승구를 묘지 앞에 바치러 갈테니 기다려주세요.”라며 결의를 전했다.
19일 도쿄에 이어 개최되었으며, 학생시절부터 친교가 있어, 한신과 라쿠텐등에서 코치로서 고인을 지탱했던
타부치 코이치씨는 “친구였지만 인생의 스승이였습니다. 센쨩 정말 고마워”라며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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