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리그 엔젤스의 오타니 쇼헤이 투수가 3일 (일본시간 4일)、 홈에서 열린 인디언스전에 「8번・DH」로 선발 제 1타석에서 메이저 첫 홈런이 되는 1호 쓰리런을 포함, 3안타를 때리며, 충격의 홈 데뷔전을 장식했다。
역사적 순간을 MLB 공식 인스타그램은 동영상을 공개하며、“무시축복”에 대한 귀여운 행동이 반향을 부르고 있다며, 미국 미디어도 「장난 아니다!이것이 Shohei다!」. 「실력에 의문을 가진 사람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답을 보였다」 고 이도류의 실력을 모든 사람들이 절찬했다。
메이저리그에 새로운 전설을 세웠다。오타니는 3-2로 1점 리드한 상황에서 맞이한 1회 2사 2,3루 완만한 커브를 제대로 때렸다。체공시간이 긴 타구는 엔젤스 팬이 기다리는 우익석쪽으로 빨려 들어갔다。일순간、열광으로 끓어오른 스타디움。귀를 찢을거 같은 대환호가 울려 퍼졌지만、다이아몬드를 쿨한 표정으로 돌았다。
벤치로 돌아온 직후 펜스 근처의 동료들은 오타니에게 일절 관심도 주지않았다. 설마의 “무시”。그러자、오타니는 동료의 뒤를 지나가면서 한명에게 하이터치를 하는 것 같은 행동을 보이며、동료들에게 어필했다。기다리다 지쳐서일까?、도중에 선수중 한명의 등에 달라 붙었다。 그 후 합의했던 것처럼 동료들이 일제히 뒤를 돌아보며、주위를 둘러싸며 거칠게 축하를 계속 해주니、오타니의 표정에도 웃음이 넘쳐 흘렀다。
메이저에서 유행하고 있는 [사일런트 트리트먼트]
로 불리는 조크로 축하해주었다.
MLB공식 인스타그램은 일련의 상황들을 동영상으로 공개하면서、홈런에 대한 칭찬은 물론、오타니의 꾸미지 않은 리액션에 대해서 「때릴때는 쿨、하지만 돌아왔을 때는 장난꾸러기였다.」등으로 미 팬들에게 큰 반향을 부르고 있었다。
인정받은 이도류 재능
「실력을 의문시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있는 답을 보여주었다」
미국 미디어도 모두 특집이었다。방송국 「CBSS」는「엔젤스의 루키、오타니 ・쇼헤이가 첫 홈런、무관심 축하도 경험」이라며 특집。「오타니는 무관심 축하를 받았다。최종적으로 팀 메이트들은 그를 무시하면서、벤치가 연극무대가 된 순간、오타니는 사랑스런 행동을 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
미국 저널「워싱턴・포스터」는「MLB 첫 홈런의 오타니、엔젤스의 벤치에서 축하」로. 제목을 뽑으며、「선수들은 일본의 스타가 돌아왔을 때 무관심이라는 행사로 맞이했다。비교 할수없는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오타니는 아무 문제도 없다。 이 유쾌한 무언극은、 기쁨에 들끊는 팀 메이트들이 보내는 오타니에게의 축하였다 」라고 언급했다。
게다가 「불의 구슬을 던지는 피처、장타를 때려내는 배터를 높은 레벨로 양립하면서、알본의 베이비루스라는 이름을 가진 23세는、제 1타석부터 MLB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라며 플레이에 대해서도 칭찬하고 있다。
다른 저널 「로스엔젤스・타임즈」 는 「오타니・ 쇼헤이가 제 1타석 홈런으로 인디언스을 지배」라며 특집을 내고、「우려로 눈살을 찌부리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대기타석부터 웃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실력에 의문을 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가장 신뢰할 수 있는 답을 보여줬다。땅볼을 상정하고 있던 사람들에게는、특대 홈런을 제공했다」 라며 찬사。「장난 아니다! 이것이 쇼헤이다!」라고 쓰고있다。
미 스포츠 미디어 「Sporting News」는 「오타니・쇼헤이가 이도류의 편린을 엔젤스 팬에게 살짝 보여줬다」고 특집게재。시범경기에서 실력에 회의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었지만、일본이 자랑하는 이도류는 결과로 재능을 인정 받았다。
★일본이 오타니 뽕에 거하게 취했네요.
작성한지 꽤 됬는데 실수로 비공개로 올려 났네요
늦었지만 번역한게 아까워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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